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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점검센터 GA보험 스팸전화 주의

아이디어샤워 2022. 2. 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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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버지 핸드폰으로 이런 저런 전화가 자주 온다고하여 대부분 스팸 전화니까 받지 말라고 말씀드렸는데, '건강보험공단과 연동된 대형 보험사 GA 소속 보험점검센터'라는 말에... 거의 당하실뻔 했다고한다... ㅠㅠㅠ 나쁜놈들... 뭐 젊은 우리들이야.. 이런 전화가 대부분 보험영업 스팸전화인걸 알지만.. "보험상품무료점검을 해주겠다며 부모님들 대부분 아실만한 대형보험사 소속"이라고 영업하니... 속을 수 밖에...

 

부모님께 꼭 말씀드리세요...!!! "보험점검센터", "보험상품 무료점검", "무료 보장분석", "보험리모델링", "건강보험 연동 보험점검", "숨은 보험금 찾아주겠다"라는 멘트가 있는 전화는 그냥 다 단호하게 끊으시라고!! 다 스팸전화라고!!!

 

 

아래는 관련 뉴스입니다.

이런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는데... 관련 뉴스가 많이 없는 것도 문제같다는 생각입니다. 큰 언론사인 JTBC, MBC, KBS, SBS는 뭐합니까.. 이런 내용 안알리고.. 부모님 불필요한 보험영업 당하지 않게 대대적으로 보도해주세요.

 

[뉴스토마토] 2021.07.13

정체불명 '보험센터' 사칭해 개인정보 탈취
유선상 무료 보험점검 해준다며 접근해 보험사에 정보넘겨…'소비자 주의'

뉴스토마토 : 정체불명 '보험센터' 사칭해 개인정보 탈취

 

 

정체불명 '보험센터' 사칭해 개인정보 탈취

 

www.newstomato.com

전화로 보험 점검을 권유하는 사칭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해당 업체는 정식 기관이 아닐뿐더러 법인보험대리점(GA) 보험영업에 활용하기 위한 고객 정보 확보 목적이 크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점검센터'라는 명칭으로 전화를 건 뒤 신상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발신자는 해당 기관에 대해 묻는 소비자에겐 "국내 30개 이상 보험사가 가입돼 있는 종합보험사 GA 소속"이라면서 "보험에 가입하라는 게 아니라 매달 내고 있는 보험료를 20~30% 절감을 받으면서 그동안 못 찾았던 환급금을 찾아주는 무료 점검 서비스"라고 설명한다. 이어 "모든 분들에게는 해 줄 수 없는 서비스"라면서 "64세 이하의 고객에게만 우선권을 준다. 접수가 되면 3일 내에 해당 지역의 전문가에게 연락이 올 것"이라고 덧붙인다.

 

문제는 이 같은 행태가 사칭영업이라는 점이다. 소위 '있어 보이는 이름'을 내세워 보험 소비자들의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고 GA설계사들에게 연계해 영업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한 보험설계사는 "보험점검센터라는 곳은 없다"면서 "고객 DB를 활용해 무작위로 연락한 후 해당 고객이 컨설팅에 동의를 하면 이를 여러 GA에 넘기는 일종의 중간책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보험공단 등 공식 기관은 물론 피플라이프, 지에이코리아 등 대형 GA이름을 사칭하는 경우도 있다. 피해 GA들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는 한편 민·형사 고소까지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일보뉴스] 2021.05.13

"보험점검센터인데요"… 대형GA 사칭 '보험리모델링' 주의보

지에이코리아 등 피해 GA 잇따라 "법적대응 경고"… '보험상품 무료점검' '건보공단 연동, 보험금청구' 등 거짓이벤트 빙자, 신규계약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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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점검센터인데요"… 대형GA 사칭 '보험리모델링' 주의보 [2021-05-13 13:59:00]   지에이코리아 등 피해 GA 잇따라 "법적대응 경고"… '보험상품 무료점검' '건보공단 연동, 보험금청구' 등 거짓이벤

www.insura.net

"GA종합보험 보험점검센터라는 그곳. 건강보험공단과 연동, 기존 3년내 청구 못했던 보험금을 찾아준다고 해 믿고 방문상담을 허락했는데, 내내 새로운 상품만 권유해 불쾌했다. 잠깐의 보장분석을 지나, △△보장이 부족하다며 새로운 보험상품 판매에만 치중한 보험설계사. 마지막까지 그는 '건강보험공단과 연동된 ○○GA 소속 보험점검센터'라는 둥 거짓된 홍보로 점철됐다."

'보험상품 무료점검(보험리모델링)' '보험금청구' 이벤트 등을 빙자한 악행이 대형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 블로그, 지식인 커뮤니티 등에서 폭로되고 있다. 논란의 중심엔 섭외부터 대면상담까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GA종합보험 보험점검센터'라는 곳이 자리한다.

실체가 모호한 조직원(일부 DB 제작·공급업체 및 과거 브리핑영업 전문 GA로 추정)들이 'GA종합보험' 또는 내로라하는 '대형GA 소속'임을 사칭해 접근,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불법영업이 난무하고 있어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이뉴스투데이] 2020.12.08

[기자수첩] 코로나19시대 보험 전화 영업 고찰

 

[기자수첩] 코로나19시대 보험 전화 영업 고찰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올해 들어 부쩍 보험 영업 전화를 자주 받는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면 영업활동이 힘들어지면서 비대면 채널 공략에 나선 업체가 늘어난 까닭이다. 여기에 법인

www.enewstoday.co.kr

올해 들어 부쩍 보험 영업 전화를 자주 받는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대면 영업활동이 힘들어지면서 비대면 채널 공략에 나선 업체가 늘어난 까닭이다.

 

자신을 보험점검센터 소속이라고 밝힌 상담원이 자신이 속한 단체가 보험협회 산하 기관이라 무료로 보험 가입 현황을 진단해주고 있다고 했다. 무심코 “보험협회가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두 곳이 있는데 어느 산하기관이냐?”고 질의했다.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상대방은 전화를 갑자기 '뚝' 끊어버렸다. 

양 협회에 알아보니 두 곳 모두 그런 산하단체가 없다는 답변과 함께 이런 문의 자체가 낯설다는 말을했다.  양 협회는 이구동성으로 ‘보험점검센터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할 수 있겠지만 정말 문제는 산하기관을 사칭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울리는 스팸전화들...

보이스피싱, 보험영업 등 전화 금융 사기가 끊이질 않고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런 영업방식이나 사기 행위가 끊이질 않는걸보면...

 

누군가는 계속 당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ㅠㅠ

우리 부모님들 이런 보험사기 당하지 않도록 꼭 알려주세요!!!!

 

 

GA보험에 대한 오해가 있을 수 있어 내용 추가합니다

 

GA보험이란 법인보험대리점(GA, General Agency)은 여러 보험회사와 계약을 맺고 다양한 보험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대리점을 말합니다. 국내에는 2001년부터 등장했으며, 판매 백화점 또는 양판점, 독립보험대리점 등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보험 유자격자 4명 이상이면 설립이 가능하며, 보험회사가 자사의 설계사를 통해 영업하는 전속대리점과는 구분됩니다.

특정 회사의 보험이 아닌 다양한 생명·손해보험회사의 상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보험 고객(소비자)의 상품 선택이 훨씬 수월하고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즉, GA보험대리점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좋은 혜택의 보험 상품을 설계해서 판매하더라도 '보험점검센터'라고 어른들을 속여서 보험영업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겁니다.

 

 

 

오늘도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 헤매는 당신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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